뗇의 의미
둘 다 아닙니다. 뗇은 한글 음절 블록입니다.
이 블록은 된소리 자음 ㄸ, 모음 ㅔ, 끝소리 자음 묶음 ㄼ으로 이루어집니다. 영어 이름 ddelb는 이 음절의 구성을 나타낼 뿐, 단어 뜻을 번역한 것이 아닙니다. 한국어에서는 이 음절이 들어간 단어 안에서 읽고 뜻을 파악합니다.
한글은 1443년에 만들어졌고, 새 문자 체계를 설명한 책 훈민정음은 1446년에 나왔습니다. 새 문자는 배우기 어렵고 한국어 말소리를 잘 나타내지 못했던 한자에만 의존하지 않고 한국어를 실용적으로 적을 수 있도록 마련됐습니다. 이 연도는 한글의 역사이지, 이 음절 블록 하나가 만들어진 시점은 아닙니다. 2026년 9월 기준, 뗇에는 단독으로 확립된 뜻이 없습니다.
한국어 입력기로 ddelb를 어떻게 입력할까?
구성 글자를 순서대로 입력하면 됩니다.
새 음절을 시작하지 않고 ㄸ, ㅔ, ㄹ, ㅂ 순서로 입력합니다. 입력기는 끝의 ㄹ + ㅂ을 ㄼ으로 합칩니다. 글자가 따로 남으면 한글 음절 조합 기능이 켜져 있는지 확인하세요.
글꼴에 따라 이 블록의 모양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유니코드 참고표는 윤곽을 하나로 정하지 않으므로, 모양이 달라도 뗇일 수 있습니다.
다음과 혼동하지 마세요
2뗇 입력 방법
뗇\B5C7코드와 인코딩코드 포인트: 1개
화면에 보이는 기호는 여러 코드 포인트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JS .length는 UTF-16 단위를 세며 UTF-8은 바이트를 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