컃의 의미
한글 자모 세 개로 이루어진 한국어 음절입니다. ㅋ이 첫소리, ㅑ가 모음, ㅊ이 끝소리입니다. 받침 ㅊ은 짧게 막히는 ‘ㅌ’에 가까운 소리가 나고, 음절 첫머리의 ㅊ은 ‘ㅊ’ 소리가 납니다. 2026-09-14 기준으로 국립국어원 사전에는 컃이 독립된 단어로 올라 있지 않습니다.
한글은 1443년에 만들어졌고, 1446년 간행물인 『훈민정음』은 새 문자 체계의 목적과 원리를 설명했습니다. 많은 사람이 익히기 어려워했던 한자와 함께 한국어를 쓸 수 있는 실용적인 방법을 제공했습니다. 한글은 불교·유교 문헌과 실용적·공식적 소통으로 쓰임이 넓어졌고, 1894년에는 조선의 공식 문자로 채택되었습니다.
이두·구결·향찰 같은 이전 한국어 표기 방식은 한자를 한국어를 적는 데 맞게 활용했습니다. 이들은 한국어 문자사의 일부이며, 컃 자체는 한글 자모를 조합해 만든 음절입니다.
컃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표준 두벌식 자판에서 z-i-c를 입력합니다. z는 ㅋ, i는 ㅑ, c는 받침 ㅊ에 해당하며, 한국어 입력기가 이를 컃으로 조합합니다.
유니코드에서는 완성형 음절 블록과 자모 세 개의 배열을 같은 음절의 서로 동등한 형태로 다룹니다. 입력이나 텍스트 처리 중에 앱이 자모를 따로 보여 줄 수 있지만, 둘 다 컃을 나타냅니다.
문자 표본으로 단독 표시될 때는 중립적이며, 사회적 어감은 그 글자가 들어간 한국어 단어 전체에서 생깁니다.
단어 뜻을 정하기 전에 한국어 단어 전체를 살펴보세요.
컃 입력 방법
컃\CEC3코드와 인코딩코드 포인트: 1개
화면에 보이는 기호는 여러 코드 포인트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JS .length는 UTF-16 단위를 세며 UTF-8은 바이트를 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