돓의 의미
‘돌’을 뜻하는 옛 한국어 표기입니다.
중세 한국어는 오늘날보다 앞선 한국어의 한 단계입니다. 이 단어를 한자로 적은 기록은 1103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한국 불교 문헌 『석보상절』에는 1447년에 한글 표기가 나타납니다. 이 단어가 들어간 옛 합성어는 ‘숫돌’을 뜻했고, ‘길’과 ‘나라’를 뜻하는 옛 한국어 명사에도 같은 ㅎ 받침형이 있었습니다. 역사 문법서에는 남부 방언에서 ‘돌’에 해당하는 말의 끝소리가 ㄱ처럼 나는 형태도 기록되어 있습니다.
돓은 왜 ㅎ으로 끝나나요?
끝의 ㅀ은 옛 자음 구성을 보존합니다.
돓은 ㄷ + ㅗ + ㅀ로 이루어진 한글 블록이며, 끝의 ㅀ은 ㄹ + ㅎ 자음군입니다. 옛 명사에서는 모음으로 시작하는 조사 앞에 ㅎ이 드러날 수 있었습니다. 단독형은 돌이고, ‘~에’를 뜻하는 처소격 조사가 붙으면 돌해로 나타납니다. 현대 한국어에서는 돌을 씁니다.
글꼴은 돓을 별도의 그림이 아니라 한국어 문자로 표시합니다. 네모로 보이거나 자모가 따로 나타나면 글꼴 지원이나 한국어 입력기의 조합 설정을 확인하세요. 표시 문제로 옛 표기가 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누군가 돓을 보냈는데 무슨 뜻인가요?
단독으로는 정해진 채팅 의미가 없습니다.
보낸 사람이 어떤 한국어 자료나 옛말을 가리키는지 물어보세요. 역사 문헌의 표기를 보존했거나 글꼴과 입력을 시험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그런 맥락이 없으면 글자 자체가 메시지의 어조를 정해 주지는 않습니다.
역사적·기술적 표기라 현대 한국어 문장에서는 옛스럽거나 전문적으로 보입니다.
누군가 보내면 무슨 뜻인가요
해석: 2개돓 입력 방법
돓\B3D3코드와 인코딩코드 포인트: 1개
화면에 보이는 기호는 여러 코드 포인트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JS .length는 UTF-16 단위를 세며 UTF-8은 바이트를 셉니다.
